평화교회 자유게시판
평화교회 성도님들이 자유롭게 사용하시는 공간입니다.
조금있다 병원 가야하느데 잠깐 시간을 내서 올려봅니다.
어제 제아내 원은영집사가 고열로 입원했습니다. 폐렴초기라고 하는데 아직 결과는 기다리고 상태구요.
집사람없는 아침을 준비하려니 장난아니네요.
오늘 4달된 하영이 기저기바꾸고 우유먹이고 세수시키고.. 다행히 이녀석이 엄마없는걸 아는지 완전히 순한양으로 변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하지요.
우리 큰딸 하늘이는 아침 준비는 물론, 데니 점심 스낵까지 준비하고, 학교가면서 엄마에게 꼭 갖다 달라고 용기에 예쁘게 담은 사과를 건내주네요.
너무 기특하고 예쁘지요? 우리 하늘이..제 가슴이 뭉클하네요. 눈물도 핑 돌고.. 고마워 하늘아..사랑해..
바람잘 날 없는(?) 저희 가정, 그 때마다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교우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하늘이가 준비해준 사과입니다...데니도 한마디 거들던데요, 꼭 냉장고에 보관하라구요.. ^.^

어제 제아내 원은영집사가 고열로 입원했습니다. 폐렴초기라고 하는데 아직 결과는 기다리고 상태구요.
집사람없는 아침을 준비하려니 장난아니네요.
오늘 4달된 하영이 기저기바꾸고 우유먹이고 세수시키고.. 다행히 이녀석이 엄마없는걸 아는지 완전히 순한양으로 변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하지요.
우리 큰딸 하늘이는 아침 준비는 물론, 데니 점심 스낵까지 준비하고, 학교가면서 엄마에게 꼭 갖다 달라고 용기에 예쁘게 담은 사과를 건내주네요.
너무 기특하고 예쁘지요? 우리 하늘이..제 가슴이 뭉클하네요. 눈물도 핑 돌고.. 고마워 하늘아..사랑해..
바람잘 날 없는(?) 저희 가정, 그 때마다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교우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하늘이가 준비해준 사과입니다...데니도 한마디 거들던데요, 꼭 냉장고에 보관하라구요.. ^.^
귀한 따님 통해서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